저는 음주 후 숙취로 고생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숙취 해소제를 챙겨 먹을 생각을 하지 않았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술을 마셔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저는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한잔 하는 것이 낙이라는 남편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어떤 숙취 해소제를 추천하는 글을 보게 되었고, '효과가 있다니까 한번 먹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효과는 둘째치고 일단 맛있었습니다. 맛이 있어서 맛별로 한통씩 사서 술을 마시기 전에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숙취해소제를 먹어보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 숙취1. 숙취가 생기는 이유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간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분해되고 다시 아세트산으로 분해,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