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지겨워졌다. 처음 먹었을 땐피부가 워낙 안 좋았어서 그런지변화가 눈에 보였는데 이제 피부가 어느 정도 좋아지고 나니까변화가 쉽게 느껴지지 않아 나도 모르게 지친다. 눈에 띄는 변화도 없는데 굳이 사진으로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었지만그래도 또 내가 모르는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지.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면오, 이제 거의 안보이는데~ 하고 기대를 하고 그 사진을 컴퓨터로 딱 옮기면역시... 아직 남아 있네.. 하고 실망하게 된다.별다른 효과를 넣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달라 보이는지.. 문득, 기미가 심해지기 전과 지금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해서비교해봤다. 아직 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ㅠ.ㅠ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또 하나의 문제점을 발견했다.입가의 주름이나 처진 정도를 보면짧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