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이나 건강 관련 제품은 꾸준히 사랑받는 것도 있지만, 그때그때 유행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유행할 때 마침 괜찮은 제품을 만나면 그게 꾸준히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콜라겐에 관심을 가진 것도 콜라겐이 한창 유행하던 시기였습니다. 처음엔 피부에 바르는 콜라겐이 나왔고, 그 뒤로 먹는 콜라겐이 나왔습니다. 지금이야 화장품 기술이 많이 발전했겠지만, 그때도 콜라겐은 이미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다들 젊음을 유지하고 싶고, 그게 안 되면 노화라도 늦추고 싶어 했으니까요.바르는 콜라겐, 결국 사지 않은 이유저는 화장품을 이것저것 쓰는 편이 아닙니다. [기미 관리 글에서 이미 이런 이야기를 여러 번 했었는데], 그때 글들을 정리하면서 지운 부분이 많아 여기서 다시 짧게 말씀드립니다. 콜라겐 ..